고로쇠 약수


◆ 신비의 영약 고로쇠란?

고로쇠는 해발 400~1,700m 고지대에서 자생하는 단풍나무과의 활엽수이다. 고로쇠나무는 높이 20m까지 자라며 5월에 연한 황록색의 꽃을 피우며, 목재는 치밀하고 단단하여 잘 갈라지지 않는다.
고로쇠는 이 나무 속에 흐르는 액을 말한다. 피부미용은 물론, 뼈도 튼튼하게 해주고, 성인병예방 및 임산부 잔병치레도 막아준다. 몸속의 노폐물을 씻어내 주는 신비한 영약으로 천년 가까이 전해온 미네랄이 풍부한 천연 이온음료이다. 자연에서 나오기 때문에 공해속에 찌든 인체의 노폐물을 신속히 배출시키는 신비의 수액이다.
고로쇠약수는 단풍나무의 일종인 고로쇠나무가 밤사이에 흡수했던 물을 낮에 날이 풀리면서 흘려내는 것을 뽑아낸 것으로, 날씨가 흐리거나 비가 오거나 바람이 심한 날에는 나오지 않는다.
고로쇠 채취는 엄격하게 산림청의 통제를 받기 때문에 아무나 나무에 구멍을 뚫고 채취할 수 없다. 나무마다‘주인’이 있어 고로쇠 채취권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 채취지역 및 시기
♣ 지역
물 맑고 공기좋은 해발 600~700m 고지대인 지리산의 간전, 토지, 마산, 광의, 산동면 일대에 고로쇠 나무 군락지가 있고, 이곳이 고로쇠약수의 원산지로 알려져 있으며 전국에서 가장 질이 좋고 많은 양의 수액이 채취되고 있다.
♣ 시기
지리산 일대는 2월초순부터 3월중순까지 수액 채취

◆ 고로쇠수액 채취과정
♣ 드릴로 천공 - 천공구멍에 호스 삽입 - 호스를 이용한 위생적인 채취

◆ 맛, 먹는방법
♣ 맛
독특한 향과 이온음료와 같은 시원한 맛과 달작지근한 맛이 느껴진다.

♣ 먹는방법
고로쇠 수액의 약효를 보려면 따뜻한 온돌방이나 찜질방 등에서 한증을 하며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을 마시는 것이 좋다.
오징어나 명태, 땅콩등의 짭잘한 음식을 곁들여 마시면 보다 많은 양을 마실 수 있고 영양분이 체내에 골고루 흡수된다.
토종닭이나 밥을 지을 때 고로쇠약수를 이용해도 좋다.
고로쇠 수액을 냉장고에 냉장보관하면서 물이나 차대신 자주 음용하시면 효과가 있다.

◆ 효능,효과
♣ 숙취제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내장기관의 노폐물 제거와 신진대사 촉진
♣ 비뇨, 변비, 류머티스, 관절염, 위장병, 신경통, 피부미용에 효험이 크다.
♣ 신장병, 이뇨작용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
♣ 성인이 하루에 18리터까지 마셔도 배앓이를 하지 않는다.

◆ 보관방법
♣ 18리터나 9리터의 수액은 생수병이나 유리병에 나누어서 냉장보관(최대 15~20일간)
♣ 차갑고 서늘한 곳에 보관
♣ 햇빛이 들지 않은 곳에 보관
♣ 약간 뿌옇게 뜨는 부유물은 식물성 섬유와 당분이 얽혀있는 것이며, 인체에 해가 없으므로 빠른 시일내에 마시면 된다.
♣ PET병은 흔들어 마신다.
♣ 냉장보관 하셔야 변질 없이 오래 보관할 수 있다.

◆ 고로쇠에 얽인 전설
♣ 신라, 백제의 전투에 얽힌 이야기
신라, 백제의 접경지대이던 지리산에서 전투중에 병사들이 갈증으로 샘을 찾지 못하던 중 화살이 꽂힌 나무에서 흐르는 물을 마셨더니 갈증이 풀려 전투에 다시 임할 수 있었다고 한다.

♣ 도선국사와 고로쇠이야기
도선국사가 오랜 수도 끝에 득도하여 일어서려는데 뼈가 굳어 무릎이 펴지지 않았다.
옆 나뭇가지를 잡고 일어서려는데 가지가 부러지면서 물방울이 떨어져 그 물을 받아먹고 무릎이 펴졌다고 하며, 뼈에 이로운 물 ‘골리수(骨利水)’이라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 고로쇠약수 채취지역
♣ 구례군 간전면 74농가
♣ 구례군 토지면 103농가
♣ 구례군 마산면 20농가
♣ 구례군 산동면 55농가

◆ 고로쇠약수 구입안내
♣ 구 입 처 : 지라산심마니펜션(011-603-0165), 구례 고로쇠영농조합법인(061-783-2626)
♣ 판매규격 : 1통 (18리터)
♣ 판매시기 : 매년 2월초순 ~ 4월초순
♣ 판매방법 : 산지에서 직접 구입하거나 전화구입 가능(배송비 구입자 부담)

※ 제품은 산지에서 직접 공급하므로 일기변화에 민감하므로 예약주문이 유리함
※ 저희 구례군에서 채취한 수액만 판매함.

※ 자료제공 : 산업경제과 김성근(061-780-2381, kim4190@gurye.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