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심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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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소감  

아주 눈이 많이 내리던 날, 왠지 좋은 소식이 있을까?
지리산 심마니 홈페이지를 열어보곤 합니다.
저는 지리산 심마니를 보면서 지점장의 활동을 늘 보곤 합니다.
지점장님, 하시는 일 잘 되시고 늘 건강하신지요. 그리고 최단장님도
잘계신지요. 저는 지점장님 덕분에 잘 근무하고 있답니다.
저는 무등산을 등반할 기회가 있었는 데 수첩을 챙기지 않아 전화드리지
못했습니다.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증심사에서 장불재, 입석재, 서석재로
올라갔는데, 그날 오후3-4시에 눈이 내려, 무등산 정상의 설화는 정말 장관이었습니다. 또 소식 전할 때 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함께하지 못한 점 죄송스럽게 생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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