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인사가 좀 늦었네  

새해를 맞이하여
변함없는 자네의 열정에 새삼 박수를 보내네.
뭐가 그리 바쁘다는 것인지 전화 한통화 하기도 그리 어려운지
지리산심마니를 비롯한 여러 친구들을 떠올려 보네. (덕중이 메일도 보았네만)
새해에도 항상 건강하고(자넨 특히 건강 체질이지만) 많은 사람들의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주게나.
건투를 비네.

2010 세게박람회를 여수에서 !

친구 조호윤 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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