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 문영찬친우.  

며칠전 영찬이 전화 받고 깜작 놀랬지.   이 홈피를 연락도 안드렸는 데 자네 직원이 내 신문기사를 보고 홈피를 알게 되었다는 자네 전화에..  좌우간 연락 아니하고 지낸 점 너무 미안하이 물고기도 회귀본능으로 고향 찾아 가는 데 우리들도 버얼써 반백이 지나 옛 중학교 시절이 자꾸만 나는 구먼.  아무튼 방문 해 주어 고마우이  잦두 연락하세나.  광주 친우들에게도 안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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