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새색시의 고운볼처럼 선홍빛으로 옷을 갈아 입은 가을산의 풍경이
너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먼저 오래전의 메일을 잊지 않고 소식 주셔서 넘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그동안의 계시물이 삭제되었다니 뭐라 위로를 해 드려야 할런지요
계절이 바뀌기 전
꼭 한번 가 보고 싶은 곳입니다.
지난 여름부터 꼭 가보고 싶었는데 차일 피일 미루다보니
벌써 겨울의 문턱까지 와 버렸습니다.
언제 보아도 넘 건강한 홈피구요
가까운 시일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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