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천기입니다.  

안녕하세요.지점장님
가까이 근무하면서 연락도 못드려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10여일전에는 월드컵 4강 신화가 가슴을 뭉클케 했는데.
오늘은 지점장님의 메일이..........
그간 연락 못드림을 지점장님의 소탈한 웃음으로 받아주십시용.
항상 건겅하시고 조만간에 찾아뵙겠습니다.
조천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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