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방문합니다  

갑작스레 생각이 나서 홈피에 진입하였습니다.
예전보다 많이 변한 내용에 넋을 잃었지만
후배들을 위한 가슴뭉클한 사연을 접하고 잠시 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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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간에 작년 여름의 채취와 지점장님의 소탈한 웃음소리 찾아
방문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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