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은행 후배들을 위하여  

이제 지리산심마니로서 다시 태어나 더 많은 정보와 가이드를 수행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9년 2개월의 광주은행 지점장생활, 송병순은행장의 부름을 받고 광주은행의 깨우침을 이끌고자  금융기관이 아닌 돈장사꾼의 표본이란 이러한 행동이다라고 솔선 하였지만 자기자리보존에 위험을 느낀님들의 험란한 배타성에 송행장님의 무궁한 업적(다운사이징,전사원 일본밴치마킹,1인당 영업생산성제고:제밥값하기운동등)을 다운시키며, 하찮은 이 지리산심마니의 진로마저 귀찮게 생각하는 님들의 아성을 뒤로한 채, 그래도 잘 나가라는 은행을 위하고 후배들을 위해 이제 물러나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은행원이란
30여년 세월 재산이란 그동안 수많은 기업인들과 개인손님들을 알았던 추억이 훌륭한 재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제 지리산심마니로 더욱충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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