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강,과게에는 공산당  

몰려오는 먹구름은
하루일뿐
다가오는 행복은
일생입니다.
걷다가 만난
들꽃은
내 몸속에 에너지를
소중한 시간에 쏟을 때,
참으로 예뻐보입니다.
봐보상자를
나의 가슴을 뜨겁게 했던,
월드컵상자로 보낸
지난,유월의 뜨거움..
어느 광고의 지혜처럼,
"믿음이 크면,우린 해낼 수 있습니다."
조용히,넓은 광장의 시간들을
큰 믿음으로 봐라봅니다.
과거의 걸어 온 오솔길이
밉지만은 않은 것은
넘어야 할 높은 정상이 있고,
마음 속에 붉은 악마!가 살아 숨쉰연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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