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을 비친 달빛의 포근함으로...  

이제까지 모르고 살아왔던 산  속 깊은 정기를 마시고 내 마음속 깊은 곳에 자리잡고 있는 이기적인 마음들을 한꺼번에 볼수 있었습니다  님의 거짓없는 웃음속에서 진정으로 자신을  위해서 사는 방법들을 배웠습니다  님의 따뜻한 눈길속에서 진정으로 남을 위해서 사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님의  무르익은 고개속에서 진정으로 겸손으란걸 배웠습니다       님의 살아가는 세상방법을 저 지리산  깊은곳의 포근한곳에 안치하고 세상사람들이 하나 둘 ... 배워 간다면 더이상의 악행과 나쁜 습성들은 사라질것 같습니다  훗날  저 역시도  님을 만날때면 님의 따뜻한 마음과 거짓없는 웃음을 조금이라도 배워서 만날수 있을것 같습니다   달빛의 아름다움과 으악새의 정겨움을 기억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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