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지리산을 비친 달빛의 포근함으로...  

진주 논개님이신가요,부산용두산님이신가요,동애서 서로 언제 왕림하시는 님이신가요 바쁘게 움직이시고  나보다 넘을 위해 분주하신 님에게 산신령님이 가장 귀중한 선물을 님에게드릴겁니다..  자주 방문하시면  저의 일상이 보입니다. 지난 5월 처음 홈을 오픈 한 이후 2천여명의 방문이 있었아오나. 며칠전 서버관리자의 실수적인 횡포로 방명록과 게시판이 망가져 아직도 복구생각없는 서버관리자를 원망하고 저주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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